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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겸  일 목사

(주안장로교회 담임)

전도지 선택이 매우 중요

 

주안장로교회는 매년 2차례의 대규모 전도집회(총동원 전도주일)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모든 성도가 남녀노소 구분 없이 최소 한 사람 이상 전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전도지의 선택이 매우 중요시되어 왔습니다.
불신자들에게 복음과 교회를 부담 없이 소개할 수 있는 전도지를 찾던 중
봄출판사의
만화 전도지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만화 전도지는 담임 목사의 캐리커쳐와 교회
행사 사진을 함께 편집할 수 있어 복음과 함께 교회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귀한 자료입니다.
본 교회에서는 이 자료를 가정방문 전도시 주로 사용하고 있으며
어른, 어린이들 모두 호기심을 갖고 읽는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만화 전도지의 특징으로는 첫째, 만화를 통해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친근하고 알기 쉽게
전할 수 있습니다.
둘째, 사영리의 내용을 근간으로 하여 하나님의 인간창조, 죄로 인한
결과,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영접기도문까지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습니다.
셋째, 이제까지의 전도지와는 차별화 된 색상과 섬세하고 깔끔한 만화 인물들은 전도지를
쉽게 버리지 않고 끝까지 읽게 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본 만화 전도지의 사용으로
전도에 부담감이 많은 성도들과 교회들이 새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  성  규 목사

(순복음 인천교회 담임)

새 시대에 걸맞는 전도지

 

전도는 하나님의 뜻이자 명령이요, 교회의 존재 목적입니다.
우리는 전도를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효자가 되어야 하며,
교회는 악의 홍수 속에서 많은 영혼들을 건져내는 방주로써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고 있는 21세기의 발달된 문명은 우리의 전도를 더욱 위축되고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교회의 문화가 세상에 영향을 주었던 시절은 옛 추억으로 남고,
이제는 세상의 문화에 교회가 뒤따르기 바쁜 시대를 살게 되었습니다.
일예로 간단하나 전도지 하나만 보더라도 구태의연한 구성과 고루한 편집 등은 한번
보고 휴지통으로 향하는 세상의 상업용 전단지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 가운데 봄 출판사에서 나온 전도지는 불신자의 호감을 이끌어 전도의
접촉점을 유발하기에 충분하리라 생각합니다. 신선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감각적인 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쉽게 주목시킬 수 있으며, 복음의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한 내용은
"빨리, 빨리" 병에 걸려 있는 현대인들에게 정확하고 쉽게 구원의 진리를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담임목사의 캐리커쳐를 비롯하여 만화로 된 전체 분위기는 불신자에게 친밀감을
주고, 부담감을 없애주리라 생각 합니다.
모쪼록 이 전도지를 통해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나라의
지경을 넓히는 전도자로 우뚝 서게 되기를 바라며, 한국 교회에 전도에 대한 열정이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  찬  종 목사

(과천교회 담임)

참 재미있는 전도지

 

 요즘은 홍보 및 온갖 종류의 전단지 등으로 인해 인쇄물의 홍수시대입니다.
그러기에 내용이 길든지, 눈에 쉽게 들어오지 않는 전단지들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거나
길거리에 나뒹굴게 됩니다. 인쇄 후에 전단지가 해야 할 광고 효과의 역할은 감당하지도
못하고 곧바로 쓰레기통으로 처분 당하고 마는 것입니다. 전도지도 이와 마찬가지 입니다.
사람들이 읽기 쉽게 되어있든지, 시선을 끌 수 있는 내용이나 모양이 아니면 전도지를
받아 보지도 않습니다. 재미가 없거나 흥미가 없으면 관심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도지는 믿는 그리스도인이 읽으라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불신자들이 보고
감동을 받아 예수를 믿고 구원받으라고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들에게 맞게 즉,
그들의 눈높이에 맞추는 전도지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러기에 재미있는 전도지,
편하게 볼 수 있는 전도지가 필요합니다. 이번에 우리 과천교회가 사용한 도서출판봄에
서 만든 전도지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에 적합한 것이었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
내용이 간결하고 사람들의 시선을 쉽게 끌 수 있었습니다.

 

 

 

 

 

 

 

 



한  근  수 목사

(주왕교회 담임)

어린이들의 기호에 맞는 전도지

「믿음으로 가는 하나님나라」

  

어린이 전도를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고 보기에 편한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들을 갖습니다. 그런 점에서 「믿음으로 가는 하나님나라」어린이 만화 전도지는
효과 만점입니다.
실제로 저희 교회는 매 주일 오후에 노방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실시한 전도의 결과를 볼 때, 뿌려진 많은 전도지가 금방 길바닥에 버려진
것을 보면 마음 아파하던 것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믿음으로 가는 하나님나라」
어린이 만화 전도지는 만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참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물론 전도지를
길바닥에 버리는 경우도 없어졌습니다. 게다가 숨은 그림 찾기는 아이들의 호기심도
자극하고 전도지를 유심히 살펴보게 하는 훌륭한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믿음으로 가는 하나님나라」어린이 만화 전도지는 놀라운 효과가
있음을 금방 현장에서 느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전도는 한번하고 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오래 기억에 남고 오랫동안 손에 쥘 수 있는 전도지를 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따라서 한국교회의 많은 전도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믿음으로 가는 하나님나라」어린이 만화 전도지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귀한 기회들이 생겨나기를 소망합니다.
 

 

 

 

 

 

 

 

 

  

전  정  희 기자

(국민일보) 

열매 맺는 전도지

 

이 전도지들은 꼭 필요한 하나님 말씀만을 간결하게 담아 전도지를 찾는 목회자와
성도는 물론 비신앙인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고루한 느낌이 드는
기존의 전도지와는 다르게 신선한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

특히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를 10~20컷 분량의 만화와 그림으로 명쾌하게 핵심적인
내용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고 있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편하게 받아들이도록
합니다.
또한 해당교회 담임목사 캐리커처를 넣어 친밀감을 주는 것이 돋보입니다.
전도를 하다 보면 많은 전도지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것들을 볼 수 있는데
이 전도지들은 누구나 좋아하는 만화와 그림으로 꾸며져 있어 버려지지 않고
비신앙인들이 거부감 없이 보게 되어 많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다.

 

 

 

 

 

 

 

 

 


홍  영  진 PD
(극동방송)

복음의 핵심 내용이 그림으로 담겨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꾸며진 전도지 입니다.

복음의 핵심 내용이 간결하게 그림으로 담겨 있습니다.

불신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논리적인 내용, 정감이가는 그림, 상큼한 디자인,
현대인들의 감각에 딱 맞는 전도지 입니다.
특히 불신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 불신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왜 주안장로교회, 금란교회, 인천순복음교회 등 대형교회에서 이 전도지들을
사용하는지 이해가 됩니다.

 

 

 

 

 

 

 

 

남녀노소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전도지


CBS기독교 방송 새롭게 하소서

많은 사람들이 전도지를 받아서 읽지 않고 그냥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만화와 그림으로 된 전도지는 남녀 노소 모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전도의 효과가 높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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